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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부터 부산시는 18세에서 34세 미취업 청년들에게 1년간 240만원을 지원하는 디딤돌카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이 정책으로 3000명 정도의 부산 청년들이 구직활동 지원의 혜택을 입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부산시의원 한 명이 시정질의 시간에 이 정책이 포퓰리즘 정책이며 청년들의 공돈이 될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기초수급자에 대한 비하가 될 수 있는 발언들도 나왔습니다. 


부산시의 18세에서 34세 인구는 대략 70만명 정도입니다. 그중에 3천명이면0.5% 수준입니다. 이게 과연 포퓰리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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