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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초등학교 학생들이 교명 바꾸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오늘은 키자니아 부산에서 서명을 받고있습니다. 




"얘야 어느 학교 다니냐?" 하고 물으면 우리 아이들은 대답을 못합니다. 아니 대답하기 싫어합니다. 


학교 대표로 공연을 나갔을 때에도 우리학교 이름이 소개되면 관중들이 웅성거립니다. 그럴 때마다 기가 죽고 무대에 올라가기도 싫어진다고 합니다.  


#서명지_머리말



제보 : 김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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