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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역 앞에 있는 명륜1번가 구조물이 사라졌습니다. 2016년 1월에 설치되었던 명륜1번가는 11개월만인 2016년 12월에 동래역 신평 방향 육교 아래 이전되었습니다. 

그동안 부산공감은 명륜1번가 구조물 문제를 여러번 포스팅했는데요. 인도와 버스정류장이 있는 곳에 통행과 승하차를 방해하는 조형물에 많은 시민들이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명륜1번가 구조물은 부산공만에만 올라온 게 아닙니다. 지역 언론에서도 다뤘고 jtbc뉴스에서도 문제가 되었습니다. 결국 결국 구청이 손을 들었고 결국 이전하게 된 것입니다. 


아래 이미지들은 부산공감에 올렸던 카드뉴스와 공사 전후와 이전된 명륜1번가 모습 그리고 jtbc가 보도한 취재 영상입니다.  


좁은 인도 위 대형 조형물 이전(국제신문)










jtbc 명륜1번가 방송 영상



양쪽 거치대 흔적만 남고 사라진 명륜1번가



신평방향 육교 아래 이전 설치된 명륜1번가 구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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