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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27일 부산경남경마공원의 마필관리사 박경근 씨가 마굿간 옆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박경근 씨는 우리나라 최초의 말사지사 자격증을 딴 열정저 마필관리사였습니다. 


그러나 ....

그가 남긴 유서 첫줄엔 '× 같은 마사회'라는 글이 쓰여져 있었습니다.


부인과 10살 쌍둥이를 둔 말전문가가 왜 마시회를 저주하며 목숨을 끊었을까요? 

여기에도 비졍규직 문제가 있습니다. 말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마필관리사는 마사회 다단계 하청의 비정규직입니다. 


마사회는 경마로 한 해 8조 매출과 1조 이익을 거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말을 관리하는 사람이 비정규직이라는 게 이해되십니까? 

영상에서 그 실상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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