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침례병원의 파산은 지역 거점 의료기관의 위기

커서 2017. 7. 18. 16:17

"금정구에 있는 침례병원은 단순한 의료기관이 아닙니다. 아니 금정구에 있는 침례병원뿐만 아니라 모든 지역에 있는 개인 작은 병원들도 그냥 사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공간을 넘어 지역민들의 건강과  삶을 책임지는 공공성을 띤 기관이라고 생각합니다. 금정구민들읠 삶의 일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부산시청앞 기자회견장에 나온 침례병원 관한 이야기 들어보시죠.